2008. 02 주주총회를 통해 임원진 교체
  발행인 및 대표이사 양정순
이사 이대규, 이재삼, 정영숙, 김대윤, 구준서
감사 양홍관
편집인 오미영
   
 
   
2005. 03 김경선 주주 이사회 통해 새 대표 및 발행인으로 선출되다
  경영과 편집을 분리
   
2005. 04 4월 13일 '2005 정기주주총회' 개최
  2004년 회계보고
  김경선 전문경영인 겸 발행인, 구준서 편집인 선출
  2005년 사업계획안 확정(증자를 통한 주주참여 확대와 CMS 후원 실시 결의)
 
   
2004. 02 컨텐츠 제공 외에 별도로 웹사업부를 신설, 웹에이전시 사업에 뛰어들다.
  법인설립을 위한 총회를 통해 시민 참여의 지역언론 탄생을 선포하다.
- 이사 6인, 감사 1인, 대표이사(구준서)를 선출.
- 정관과 사업계획을 승인.
- '창립선언문'을 채택하고 낭독.
   
2004.03 법인으로 등기. '(주)남양주뉴스'로 다시 태어나다.
  인쇄매체(월A? 발행을 위해 '정기간행물 등록'을 추진하다.
   
2004.07 7월 1일 본지를 비롯 수도권지역 11개 인터넷언론사가 참여한 '지역인터넷언론연대'창립에 주도적으로 역할을 수행하다.
   
 
   
2003. 02 금곡동 156-11 일신상가로 사무실을 이전하다.
   
2003. 12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한 조례제정 토론회'를 지역 운동본부와 공동 개최하다.
 
   
2002. 06 금곡동 430-39 백삼빌딩에 사무실을 열고 남양주뉴스(nyjnews.net) 사이트를 오픈하다.
   
2002. 10 실질적인 운영주체인 '운영이사회'를 해소하고 새로운 지역신문으로의 재창간을 결의하다.
   
2002. 11 새로운 지역신문 창간을 위한 '창간준비위'를 구성하다.
새로운 지역신문의 운영전반, 좌표와 지향, 컨텐츠 활성화 방안 등을 집중 논의하다.
   
2002. 12 시민이 주주가 되는 시민주형식의 신문사로 재창간을 결의하다.
출자자 모집을 위한 실무 논의에 착수하다.
출자자 모집을 위한 계획, 일정 등을 논의하다.
- 2003년 1월 6일부터 출자자를 모집하기로 함.
- 법인설립까지 실질적인 운영주체로 '발기인회'를 구성.
- 운영의 주도적 역할을 담당할 '운영위'를 '발기인회' 내에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