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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지주 2018/07/11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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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권이바뀌게되면 잘 진행되던 사업들이 브레이크 가걸린다. 토지주들의 심중은 아랑곳없이말이다.혹,뇌물의 액수를 저울질하기위한 갑질은아닌가하는 의심이든다.비리가 제일많은곳이 국토교통부 관련 신도시개발지역 관계자들이라고 어느 지인이 나에게 말 한적이있다. 십년간 이랬다저랬다. 관계주민들을 농락하더니 엉뚱하게도 인수위원이라는자들이 경거망동하는지 그 저의가 의심스럽다.사실 불만은 토지주들이 더 많은것이다.이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려면 관계주민들과먼저 협의를해야한다. 훗날 알게되겠지만 호락호락 쉽게,관계주민들의 토지를 강탈 할수없다는것을 알게될것이다.
  • 청명 2018/07/12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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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고문이라는말이 있더군요 기대-싫망-기대-싫망 반복하다 포기, 그러다 다시기대 ...그다음은 악에받친독기만 남는다네요 ..돌다리두들기는것도좋고 잘할려고 하는것도 좋은데 10년강산이 변하려합니다 부디 악에받치고 독기만 남는 주민이 나오기전에 좋은결과물이 나왔으면합니다 ...
  • 다산 2018/07/17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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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의 궁금증을 풀려고할것이아니라.이제는 관계주민들의 역눌렸던 마음을 달래는데 우선해야할것이다.잃어버린10년, 주민들은 돌아가는 상황을 침묵으로 지켜보고있다.지들 마음대로 찧고 까불고,시민들이 봉 이냐?.관계주민들이 원성 을 할수있는 자리를 만 들어야할것인데,자기네들 사리사욕 에만 혈안이다. 하루빨리 공청회를 열어 국민의소리를 듣기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