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는 힘이 세다
 
오미영
▲ 아빠 한 잔, 나 한 잔.     © 오미영
 
 

한여름, 아빠 앞에 자주 놓이는 저 병이 궁금해졌다.
으랏차! 어, 이 병 아주 무거운데~
두살배기 애주가 2세. 대나발 자세 나온다.
....청출어람은 맞는 말일까?
 
지금은 어느 덧, 숙녀 티가 나는 열네 살 중학생이 되었다.
 


본지 편집인.
 

기사입력: 2008/04/21 [19:22]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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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전유전 Han 08/04/26 [12:18]
자세가 더 멋진걸 보면 (폼생폼사 + 진정한 맛)
분명 "청출어람"이라 생각합니다....... ㅎㅎ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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