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떡풀
우리꽃을 찾아서 2
 
김인호





- 바위떡풀/범의귀과,여러해살이풀,

  꽃이 큰 大자를 닮아 대문자꽃이라 불리기도 한다.

 
 

바위 틈에 뿌리 내려

모진 비바람 다 견뎌내고 

몇 해째  저 자리,
바위에 떡~하니 붙어서
꽃 피워낸다.
성냥개비 바람돌이 
대문자꽃 !!


 

 <섬진강 . 김인호>







광주 출생. 한국작가회의 회원. 야생화클럽 회원. 시집으로 『땅끝에서 온 편지』 『섬진강 편지』가 있다. 인터넷 카페 <섬진강 편지>(http://cafe.daum.net/seomjingangletter) 운영. 현재 한국남부발전(주)에서 사보편집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기사입력: 2010/09/01 [22:06]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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