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에 ‘독일타운’ 조성된다
 
성우진

양평군에 1960~70년대 파독 광부·간호사를 위한 대규모 주거공간인 독일타운이 조성된다.

 

경기도는 이를 위해 양평군의 삼산지구 도시개발사업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을 승인·고시했다고 15일 밝혔다. 

 

▲ 양평 독일타운 조성 조감도

 

독일타운은 양동면 삼산리 산13-37번지 일원 167338규모 부지에 들어선다. 올해 말 개통 예정인 제2영동고속도로(동양평IC)와 가깝다

 

이곳에는 단독 119가구와 공동 114가구 등 233가구 53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주거공간이 마련되고 한국과 독일의 문화협력·관광교류를 위한 지원시설 등이 설치될 계획이다.

 

시행자는 양평 독일타운 주식회사로 총사업비 917억원을 투입하고 앞으로 실시계획 인가와 공사 착공을 거쳐 내년까지 완료할 것으로 보인다.

 

양평군은 앞서 20125월 한국산업개발연구원(KID), 파독 광부·간호사·간호조무사 연합회 등과 독일타운 조성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다


기사입력: 2016/03/15 [14:22]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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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 20/06/27 [13:45]
이 기사가 몇년전것을 카피,재탕한것같네요 수정 삭제
연하 20/06/27 [14:07]
남양주시 ㅡ~~~이상하네요...?. 수정 삭제
인산 20/06/30 [22:56]
근데? 상단에 날짜만 바꿔가면서? 이게 뭐하는거여요? 내용은 예전거 그대로 갖다쓰고?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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