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내4지구 주택건설 움직임 ‘꿈틀’
30층 이하 아파트 5천가구에다 주상복합 등 모두 6천가구 규모
 
김희우

경춘선 평내호평역과 인접한 평내4지구에서도 주택건설 움직임이 꿈틀대고 있다.

 

30층 이하 아파트 약 5천가구에다 대형 쇼핑몰이 자리 잡을 40층 이하 주상복합, 오피스텔, 단독주택 등까지 모두 6천가구가 새롭게 들어설 예정이다.

 

시행을 맡은 에이치에스파트너스(HSP)그룹에서 현대건설 측과 시공도급계약 약정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주택건설은 전용면적 59~152로 구성되며 85이하 중소형이 전체 가구의 90%를 차지할 것이라는 게 시행 측의 설명이다.

 

또 입주자 선호도 분석을 거쳐 드레스룸, 서재 등을 활용할 수 있게 꾸미고 펜트하우스는 현관을 중심으로 주거 공간을 두 개로 분리해 부모와 기혼자녀 가구가 함께 살 수 있는 가구 통합형으로 설계하기로 했다.

 

이밖에도 유치원과 초·중학교, 12규모의 광장과 1규모 공원이 조성되는가 하면 아파트 단지 내에는 실내 다목적 체육시설과 수영장, 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도서관, 북카페 등 입주민 편의시설이 계획되고 있다.

 

시행자는 앞으로 이러한 주택건설사업계획에 대한 남양주시의 승인을 받은 뒤 단계적으로 착공과 분양에 나설 전망이다.

 

평내4지구는 호평동 백봉지구보다 앞선 201410월 도시관리계획 결정이 고시된 바 있다


기사입력: 2016/06/08 [10:44]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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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신 18/03/30 [08:23]
진행 한다던 사업은 아직도 전주이씨 의안대군 종중토지를 매입 못한 상태라 알고 있습니다
돈이 없어서 매입못하고 있다는 말도 있고 소문이 여러가지입니다
hsp 관계자는 늘 거짓말만 하고있고 진정 사업은 진행하는것인지 수정 삭제
김용산 18/10/04 [12:11]
수년째표류하고있어서 사업진행이 정확히 언제쯤되는지 와 전주이씨부지는 매입이 완료되었는지 궁금합니다 수정 삭제
이씨종중 19/06/07 [08:52]
2016년 6월8일에 기사입력 했던 사항을 확인 없이 다시 편집해서 기사화하면 선량한 사람이 또 피해를 본다고 생각합니다. 2016년에 기사입력했던 사항이 하나도 변함이 없는 줄 아는데 남양주 뉴스는 어떻게 책임있는 답변을 하실런지요.최종편집한 2016년6월8일을 크게 활자화 해야 하지 않겠어요. 수정 삭제
전주이씨 19/06/07 [08:56]
이기사는 현상황에서는 거짖인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확인하시고 손해보시는 일이 없도록 하시지요. 수정 삭제
평내사람 20/08/12 [13:05]
2016년 기사를 왜 자꾸 우려먹지???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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