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슬로라이프 대회 30일 개막
10월2일까지 조안면 물의 정원에서 국내 대회로 치러져
 
남양주뉴스

슬로라이프 대회가 30일 중앙선 운길산역에서 가까운 조안면 물의 정원에서 막을 올린다.

 

해마다 국내 대회와 국제 대회로 번갈아 펼쳐지는데 올해는 102일까지 국내 대회로 치러진다.

 

먼저 개막일에 시민의 날 기념식과 슬로라이프 ‘5R’ 밥상 나눔 행사가 진행된다. 5R 밥상 나눔에서는 500인분 연잎 밥과 통돼지 바비큐, 재활용품을 활용한 악기 연주 등이 선보인다.

 

이어 대회 둘째 날에는 510한강 걷기 페스티벌과 요리 경연, 오케스트라 공연 등이 펼쳐진다.

 

대회 마지막 날에는 자전거 대축제를 비롯해 인형극과 영화제 등이 이어진다. 자전거 대축제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자전거 레저 특구로 지정된 것을 기념하기 위한 행사다.

 

대회 기간 동안 슬로 쿠킹·리빙·리딩·워킹 등 다양한 교육·체험 행사에 참가할 수 있으며 음식문화거리, 디저트 카페거리, 푸드트럭 등도 운영된다.

 

다양한 프로그램 등이 궁금하다면 남양주시 슬로라이프과(031-590-8865)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입력: 2016/09/29 [17:00]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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