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농역 앞 환승편의시설 개선 완료
역 진입로 회전교차로 설치 및 광장 구조 변경으로 양방향 진·출입 가능
 
김희우

올해 교통체계 개선사업 대상지 가운데 한곳인 도농역 앞 환승편의시설 개선사업이 완료됐다.

 

이로써 도농역 진입도로에 회전교차로가 설치됐는가 하면 광장 구조가 바뀌면서 양방향 진·출입이 가능해졌다.

 

또 도농역 맞은편 동화고등학교 앞 택시정류장이 역사 광장 내로 옮겨졌고 비를 피할 수 있는 통로캐노피도 들어섰다.

 

남양주시는 이를 위해 경기도로부터 3억원을 확보한 뒤 지난 6월 개선공사에 들어갔다 

 

 

2006년부터 비교적 적은 예산으로 단기간에 교차로, 신호체계, 교통안전시설물 등을 손봐 시민들의 교통편의 증진에 기여해온 교통체계 개선사업은 올해 오남우회도로에서 완료된 바 있다.

 

이어 화도읍 창현리 마석사거리에 가·감속차로가 설치됐다



기사입력: 2016/10/18 [11:28]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통로캐노피 sjs3679 16/10/19 [15:08] 수정 삭제
  도농역사 주변 통로 캐노피를 해주어 비가 내릴때는 좋을 것입니다 아쉬움은 많은 주민들이 캐노피 기둥을 너무 많이 세우고 지붕도 번잡하게 설치하여 역사에 들어서면 정신이 없다 합니다 또한 아파트 방면 캐노피 아래 바닥 보도블럭 평탄작업을 해 주었으면 좋았을 터인데 아쉬움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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