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문사거리-인창초 550m 도로확장
왕복 5→6차로… 구리시, 사업비 19억 들여 늦어도 3월 중 착공
 
김희우

구리시내 상습정체 구간인 교문사거리-인창초교 도로 550구간이 왕복 5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된다.

 

구리시는 이를 위해 현재 도시관리계획 변경 및 실시설계를 추진 중이다.

 

이어 설계를 마친 뒤 총사업비 19억원을 들여 늦어도 오는 3월 중 착공, 가급적 연말까지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도로 확장 구간은 주로 출·퇴근 시간대에 북부간선도로로 가는 좌회전 차량과 구리암사대교를 이용하려는 차량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병목 현상이 발생, 정체를 빚고 있다.

 

따라서 국도 43호선 교문사거리 지점 550m 구간이 확장되면 차량들의 흐름이 크게 개선돼 정체 문제가 해소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

 

 



기사입력: 2017/01/10 [10:28]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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