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육청, 올해 인문학 교실 200개교 운영
중학교 40개교+고교 60개교에선 중3·고3 진로 인문학 교실 지원
 
김희우

경기도교육청이 올해 인문학 교실200개 학교에서 운영한다.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인문학 교실이 100개교이고 나머지 100개교에서는 중3 학생을 위한 진로 인문학 교실을 연다.

 

진로 인문학 교실은 입시 후 교육과정 취약 시기에 맞춰 지원할 계획으로 중학교가 40개교, 고등학교는 60개교다.

 

강의 후에는 강사와 학생들이 인간의 품격, 창의성, 인성, 도덕성 등 인문학적 가치와인문학의 미래 등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마련하기로 했다.

 

인문학 교실이란 학교에서 교육과정 운영과 연계해 희망 분야나 영역을 신청하면 강사가 찾아가 강연하는 프로그램이다.

 

전문가들이 진정한 나를 찾아 떠나는 인문학 여행이라는 주제로 문학, 역사, 철학, 문학, 예술 등 분야별로 강의에 나선다.



기사입력: 2017/02/13 [11:02]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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