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북부경찰서 연내 첫 삽
8월 신축공사 발주… 지금동 현 경찰서도 2019년 6월까지 신축
 
김희우

남양주북부경찰서 신축공사가 빠르면 8월 중 발주돼 연내 착공이 가능해진다.

 

남양주북부경찰서는 진접읍 연평리 이마트 부근 15부지에 지하 1~지상 4, 1가까운 연면적 규모로 지어진다.

 

2020년 상반기 문을 열면 이미 급증한 치안수요를 나눠 진접·진건·오남·별내·퇴계원 지역을 별도로 관할할 전망이다.

 

남양주북부경찰서 신설은 애초 좀 더 빨리 추진될 수 있었지만 신축공사 설계 이후 기획재정부의 벽에 막혀 멈춰 섰다가 비로소 본궤도에 올라설 수 있게 됐다

 

현재 지금동 남양주경찰서도 새롭게 지어질 예정이다.

 

남양주북부경찰서에 앞서 5월 중 신축공사가 발주되면 착공을 거쳐 20196월까지 완공될 것으로 예상된다.



기사입력: 2017/02/17 [10:48]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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