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당대교-와부’ 도로 17일 설명회
하남시 창우동-와부 월문리 7.1㎞ 도로 건설공사 하반기 발주
 
김희우

팔당대교-와부 도로 건설공사를 위한 전략환경영향평가서(초안) 주민설명회가 오는 17일 오전 10시 와부읍 주민자치센터 4층 다목적공연장에서 열린다.

 

하남시에서도 이날 오후 4시부터 같은 내용으로 설명회가 펼쳐진다.

 

국토교통부 서울지방국토관리청에서는 전략환경영향평가서(초안)를 놓고 이미 지난달 21일부터 공람에 착수한 상태다.

 

남양주시 도로건설과와 녹색성장과, 와부읍사무소 등에서 오는 17일까지 전략환경영향평가서(초안)를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공람 기간이 끝나도 오는 25일까지 의견 제출이 가능하다.

 

서울지방국토관리청이 올해 업무계획에서 밝힌 신규 사업 중 하나인 팔당대교(하남시 창우동)-와부(월문리) 7.1도로 건설공사는 올 하반기 중 발주돼 착공 단계로 들어선다.

 

총사업비 146억원 중 올해 사업비로 5억원만 책정됐으나 일단 공사 발주·착공으로 가는 물꼬는 트였다.

 

앞서서는 우여곡절 끝에 타당성 재조사를 거쳐 20146월 이후부터 실시설계(보완)가 진행돼왔으며, 2020년까지 제4차 국도·국지도 5개년 건설 계획에 반영됐다 

 

 

공사는 3개 구간으로 나뉘어 1구간 1.60에서 팔당대교와 인접해 새롭게 신팔당대교가 놓인다. 대교 이후 도곡IC까지 2구간 국도 6호선 3.44가 확장되며 도곡IC~월문사거리 3구간 시도 13호선 2.06에서는 개량 작업이 이뤄진다.



기사입력: 2017/03/04 [15:15]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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