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숲체험원’ 13일부터 문 활짝
신청 완료 유치원과 어린이집 80곳서 약 1천600명 손님 맞이
 
김희우

 

유아전용 자연체험 교육시설인 유아숲체험원이 본격적인 운영을 앞뒀다.

 

지난해 11 화도읍 마석우리 진영공원에서 첫 선을 보인 뒤 진접지구 중앙공원, 별내지구 5호 근린공원, 별내면 청학근린공원에서까지 각각 오는 13일부터 문을 연다.

 

이들 유아숲체험원에서는 미리 신청을 받아 선정한 유치원과 어린이집 등 모두 80곳에서 약 1600명의 손님을 맞이한다.

 

현재 유아숲체험원 조성 면적은 별내지구가 15로 가장 넓고 나머지 3곳은 모두 1씩이다.

 

남양주시는 국고 보조를 받아서는 1년에 1곳밖에 조성할 수 없어 시비를 따로 편성해 3곳을 추가로 조성했다.

 

또 전국에서 처음으로 수준 높은 생태교육을 위해 전문 유아숲지도사를 두기로 하고 임기제공무원 채용을 진행해왔다.

 

남양주시는 올해 계획한 3곳 가운데 우선 2곳에서 전액 시비로 유아숲체험원을 조성하는 등 모두 20곳에 이르는 권역별 유아숲체험원 분산 배치계획을 2020년까지 추진하기로 했다.

 

참여 신청부터 운영 형태와 프로그램 등에 대해 자세한 내용은 산림녹지과(031-590-4747)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기사입력: 2017/03/07 [15:27]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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