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 정약용 선생 서세 181주기 추모제
19일 조안면 다산유적지… 저서 경세유표 초고 완성 200주년
 
남양주뉴스

 

실학자 다산 정약용 선생 서세 181주기 추모제가 오는 19일 조안면 다산유적지에서 펼쳐진다.

 

다산 선생의 고향인 마재마을 주민단체 다산전례문화보존회에서 집례자와 집사를 맡아 진행한다.

 

봉행자로는 초헌관 이석우 시장, 아헌관 박유희 시의회 의장, 종헌관 이보긍 문화원장 등이 나선다.

 

특히 올해는 다산 선생의 대표 저서 중 하나인 경세유표(經世遺表) 초고가 완성된 지 200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기념행사가 열린다.

 

만남과 헤어짐의 연속이었던 다산 선생의 60년 결혼생활, 75년의 굴곡진 삶, 조선 최고의 학문적 성과 등을 일러스트로 표현한 작품 전시회를 만나볼 수 있다.

 

또 다산 선생의 정신과 가치를 배우고 즐기는 문화 체험행사들을 접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남양주시 문화관광과 다산마케팅팀(590-8526, 8529)으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입력: 2017/03/13 [10:30]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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