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동 종합행정타운 단장… 개청
 
김희우

다산신도시 지금지구 내에 지금동 종합행정타운이 새롭게 들어섰다. 

 

이미 지난달 27일부터 직원들의 업무가 시작됐으며 15일 개청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들이 펼쳐졌다.

 

남양주시는 설계 용역까지 마친 후 지난해 2월 남양주도시공사와 건립사업 대행 협약을 맺었고, 총사업비로 152억원을 투입했다.

 

남양주도시공사는 지난해 봄부터 공사를 본격화해 준공을 거쳐 남양주시에 시설물을 인계하는데 이르렀다.

 

새로운 청사 건물은 연면적 3594, 지하 1~지상 4층 규모로 지어졌다.

 

1층에 민원실과 동장실, 북카페, 2층에 주민자치위원회 사무실, 3층에 체력단련실과 에어로빅실, 컴퓨터강의실, 4층에 대회의실 등이 각각 자리를 잡았다.

 

이전 청사와 비교하면 5개에서 14개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이 크게 늘어 보다 많은 주민들이 찾을 수 있게 됐다.

 



기사입력: 2017/03/15 [15:38]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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