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건·퇴계원 행복센터, ‘세이프 존 진건’ 프로젝트 추진
방범 재난·안전 교통 분야별 협업 네트워크 구축
 
남양주뉴스

진건·퇴계원 행정복지센터(센터장 김승수)에서 방범, 재난·안전, 교통 등 분야별 사회단체 등과 함께 협업 네트워크를 구축, ‘세이프 존 진건!’ 프로젝트를 추진키로 했다 

 

지난 15간담회를 갖고 사업의 내용과 활동 방향을 공유한 뒤 협업 네트워크 구축 계획을 놓고 머리를 맞댔다.  

 

협업 네트워크에는 남양주경찰서 진건파출소와 진건읍 주민자치위원회 등 13개 단체가 참여한다.

 

진건·퇴계원 행정복지센터와 이들 단체는 분야별로 나뉘어 활동을 전개하면서 주로 범죄와 재난상황 등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온갖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김승수 센터장은 “‘세이프 존 진건은 남양주시의 시정 방침인 시민안전 소통·공감행정에 발맞춰 스마트 안심도시를 구축할 수 있는 사업이라며 여러 공공기관, 사회단체가 함께 힘을 모아 안전한 진건읍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기사입력: 2017/03/16 [11:24]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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