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접으로 이사 오면 ‘동네 한바퀴, 진접 속 깊은 여행’
 
남양주뉴스

진접읍에 새로 이사 온 시민들을 위해 우리 동네 한바퀴, 진접 속 깊은 여행이 추진된다.

 

진접·오남 행정복지센터(센터장 정천용)에서는 5월부터 10월까지 월마다 15일부터 35명 이내로 선착순 신청을 받아 모두 여섯 차례 명소를 찾을 수 있도록 하고 로컬-푸드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명소로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광릉과 중요민속문화재 여경구 가옥(동관댁)을 비롯해 봉선사, 자연사박물관 등을 떠올릴 수 있다.

 

또 신선한 로컬-푸드를 생산하고 공급하는 농장에서 계절별로 장 담그기, 매실·포도·당근 수확 등의 체험이 가능하다.

 

여행에 참여하는데 필요한 비용은 1인당 3천원으로 책정돼있다.

진접 속 깊은 여행은 문화의집 생활문화 동아리의 이름이기도 하다. 따라서 동아리 회원들이 안내자로 참여한다.



기사입력: 2017/03/16 [16:36]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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