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내 이어 진접서 ‘친자연적 장례문화’ 확산
보건복지부 주최 장례문화진흥원 주관 순회 설명회 24일 개최
 
남양주뉴스

 

친자연적 장례문화 확산을 위한 지역별 순회 설명회가 오는 24일 열린다.

 

지난 15일 평내도서관에 이어 두 번째로 이날 진접읍 주민자치센터 4(크낙새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설명회는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재단법인 한국장례문화진흥원에서 주관하고 있다.

 

수목 등을 활용한 자연장을 비롯해 건전하고 품위 있는 장례문화, 자연장지 조성 사례 등이 소개되고 직접 장례방법과 용품 등을 정할 수 있는 장수행복노트가 제공된다.

 

인근 공설 자연장지(양주시 경신 하늘뜰 공원) 현장을 직접 견학할 수도 있다.

 

지역별 순회 설명회는 노인회, ·문중 대표, 노인대학, ·통장협의회, 새마을운동중앙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시니어클럽 등을 대상으로 올 11월까지 이어질 계획이다.

 

궁금한 사항은 한국장례문화진흥원(1577-4129) 또는 시청 노인장애인과(031-590-4286)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입력: 2017/03/21 [10:03]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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