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정당, 님양주 을-안만규 병-김미연 조직위원장 확정
경기 11곳 등 전국적으로 40곳 임명
 
김희우

이전 새누리당에서 탈당한 의원들이 구성한 바른정당이 전국 40개 지역별 조직위원장 임명안을 31일 확정했다.

 

경기도 11개 지역을 비롯해 서울시·전남 5개 지역씩, 경북·대구시 4개 지역씩, 경남·광주시 3개 지역씩, 인천시 2개 지역, 강원도·전북·부산시 1개 지역씩 등이다.

 

특히 남양주에서 국회의원 선거구를 기준으로 3개 지역 가운데 을(진접·오남·별내)과 병(와부·진건·조안·퇴계원·금곡·양정·지금·도농) 조직위원장을 내왔다.

 

각각 안만규 남주건설 대표이사와 김미연 남양주시 궁도협회장이 주인공이다.

 

안 위원장은 새누리당 시절 여의도연구원에서 자문위원을 지낸 바 있으며 지난해 20대 총선에 이르기까지 선거 때마다 출사표를 던져왔다.

 

김 위원장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남양주시협의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기사입력: 2017/03/31 [11:43]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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