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민주 남양주을 지역 사무소 오남→진접
김한정, 장현리에서 사무소 개소… 오남 사무소는 후원회용으로 지속
 
김희우

김한정(더민주) 국회의원이 남양주을 지역위원회 사무소를 진접읍으로 옮겼다.

 

장현리에서 국민은행 진접지점 등이 자리 잡고 있는 건물로 이전, 지난 1일 오후 성황리에 개소식 행사까지 마쳤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현미·문희상·설훈·우원식·조응천(남양주갑) 등 같은 당 소속 국회의원들과 최민희 더민주 남양주병 지역위원장이 함께했다.

 

또 송낙영·이정애 도의원과 박영희·이창희·정진춘 시의원 등이 참석했는가 하면 많은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도 개소식을 축하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김 의원은 새로 생긴 사무소 간판이 국회의원 김한정 사무소로 돼있으나 시민 여러분의 장소라면서 시민 여러분이 하고 싶은, 또 들어야 하는 이야기를 담아낼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오남읍 동남할인마트 부근에 위치한 사무소에 대해서는 후원회 사무소로 계속 유지하기로 했다.



기사입력: 2017/04/02 [17:42]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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