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 종이팩 1kg 모으면 화장지 1롤
폐건전지·형광등도 교환… 시, 자원재활용 활성화 사업 연중 시행
 
김희우

 

가정에서 우유 등을 마시고 남은 종이팩 1kg을 모으면 화장지 1롤과 바꿀 수 있다.

 

종이팩에 분리 표시가 있어야 하며, 내용물을 비우고 물로 헹군 뒤 가위로 잘라 완전히 펼쳐 건조한 상태이어야 한다.

 

폐건전지 20개는 새 건전지 2(1set, 200set 한정) 또는 재사용 종량제봉투(20) 1장과 교환할 수 있다.

 

폐형광등 5개도 재사용 종량제봉투(20) 1장으로 교환이 가능하다.

 

남양주시는 이렇듯 종이팩이나 폐건전지·형광등을 모아 가까운 행정복지센터나 읍··동으로 가져오면 물품으로 교환해주는 자원재활용 활성화 사업을 연중 시행하고 있다.

특히 남양주점프벼룩시장과 연계, 사업을 홍보하는 부스를 마련하고 특별 캠페인을 펼치기로 했다.

 

물론 점프벼룩시장이 진행되고 있는 현장에서도 종이팩과 폐건전지(폐형광등은 제외)에 대한 교환이 가능하다.



기사입력: 2017/04/19 [11:45]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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