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월 별내·화도 1천여가구 집들이
우선 5월부터 화도읍 창현리에서 도뮤토 446가구 입주 시작
 
김희우

국토교통부가 5~73개월간 전국적으로 입주 예정 아파트를 수도권 3292가구 등 모두 8757가구(조합 물량 포함)로 집계한 가운데 남양주에서도 이 기간 동안 1천가구 넘게 집들이에 나선다.

 

먼저 5월부터 화도읍 창현리에서 도뮤토 446가구의 입주가 시작된다.

 

포스코A&C에서 지은 이 아파트단지는 비교적 중소형인 전용면적 60이하 296가구와 60~85150가구로 나눠 분양이 이뤄진 바 있다.

 

6월은 건너뛰고 7월로 접어들면 별내지구(별내동) A22블록에서 626가구의 입주가 예정돼있다. 60이하 공공(국민임대) 아파트단지다.

 

별내지구에서는 올해 들어 이보다 앞서 A16-2블록 158가구와 A16-3블록 368가구 등 1426가구에 이르는 공공 아파트 입주가 시작된 바 있다.

 

한편 올 12월이면 경기도시공사가 조성 중인 다산신도시 진건지구에서 다산신도시 첫 입주민이 나온다.

 

다산신도시는 진건과 지금 공공주택사업지구를 포괄하는 475가 넘는 면적에서 31900여가구 86천여명이 거주할 예정으로 2020년 전·후로 해서 계획 가구·인구가 완성될 전망이다.



기사입력: 2017/04/19 [10:41]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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