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방범’ 서비스 지원 대상자 모집
시, 취약계층 가정 안전 위해 6월말까지 추가로 90가구 모집
 
남양주뉴스

남양주시는 취약계층 가정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홈방범서비스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지원 대상자는 여성 세대원(여아 포함)이 있는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 주민등록상 1인 여성 세대주 또는 여성만 있는 가구 등이다.

 

서비스 지원은 2년간 가능하고, 시설장비·이용·출동·이전설치 등에 드는 비용을 전액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1인 여성 세대주 또는 여성만 있는 가구는 설치비만 지원된다.

 

신청은 6월말까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나 읍·면사무소, 동주민센터에 하면 된다.

 

홈방범 서비스는 거주지에 보안시스템 장비를 설치해 외부인의 침입 등 위급한 상황이 발생하면 보안업체 요원과 경찰이 출동한다.

 

2015년부터 현재까지 120가구가 서비스 지원을 받고 있으며, 시에서는 90가구 정도를 추가로 모집할 계획이다.

 

궁금한 사항은 여성보육과 여성행정팀(031-590-4492)으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입력: 2017/04/21 [14:04]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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