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박물관 테마展 ‘다산에게서 부부愛를 찾다’
27일부터 6월30일까지 전시회 지속
 
김희우

남양주역사박물관(관장 정혜경 남양주시 문화관광과장)에서 올해 두 번째 테마 전시회를 연다.

 

오는 27일부터 박물관 2층을 찾으면 다산에게서 부부를 찾다라는 주제의 전시회를 둘러볼 수 있다. 전시회는 630일까지 지속될 예정이다. 

 

 

전시회에서는 다산 정약용 선생과 부인 홍혜완의 결혼 60주년 회혼례를 주제로 삼은 일러스트 작품 7점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20104월 와부읍 팔당리(중앙선 팔당역 옆)에서 문을 연 남양주역사박물관이 오는 27일이면 개관 7주년을 맞는다.

 

따라서 25~30일 동안 무료 관람이 가능하고, 오는 29일 낮 1시부터는 불화를 통해서 본 부처님 세계라는 주제로 강연회가 진행된다 

 

남양주역사박물관은 한곳에서 전시와 교육, 체험이 가능한 공간으로 남양주 문화를 대표하는 시립박물관이다.

 

남양주시는 지난해부터 직영으로 운영체제를 바꿔 변화와 발전을 꾀하고 있다.

 

또 남양주의 보물이나 무형문화재 등 깊이 있는 주제로 특별전 또는 테마전을 기획하고 있다.

 

궁금하거나 자세한 사항을 알고 싶다면 문화관광과 다산마케팅팀(031-590-8529, 8530)으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입력: 2017/04/25 [15:22]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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