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패·도농사거리 교차로 조명 개선
시, 각각 LED 조명타워 설치해 교통사고 우려 해소
 
남양주뉴스

남양주시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위해 삼패사거리, 도농사거리 교차로에 각각 LED 조명타워를 설치했다고 11일 밝혔다.

 

두 교차로는 설치돼있던 전광판이 운전자의 시야를 분산시켜 교통사고 우려가 있었던 데다 노면에 대한 평균 조도가 낮은 편이었다.

 

따라서 고효율 투광용 LED(400W3)20m 높이에 설치됐으며, 운전자의 눈부심과 시야 방해 문제를해소하고 조명기구의 각도 조절이 가능해졌다는 게 시의 설명이다. 

 

 

시관계자는 하이마스트(조명타워 방식) 조명의 경우 등주 설치에 비용이 들어 기존에 설치돼있는 CCTV POLE을 활용했다고 말했다.

 

도로 감시용 CCTV는 대부분은 조명기구 설치가 적합한 곳에 위치해있다.

 

시는 이 같은 방식으로 조명 개선을 점차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기사입력: 2017/05/11 [11:19]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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