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硏, 정부에 10대 어젠다 제시
 
김희우

 

▲대한민국과 지역의 미래를 위한 10대 어젠다

 

경기연구원은 14일 새 정부를 향해 내놓은 ‘10대 어젠다’를성장 및 일자리 사회통합 및 삶의 질 안전 및 건강 지방분권 등 4대 목표 및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제시했다.

 

먼저 4차 산업혁명 퍼스트무버(선도자) 육성과 일자리 창출 어젠다에서 판교·일산·광명시흥·동북부 등 4차 산업혁명 거점 육성 신기술·신산업 창출을 위한 전략특구 설치 경기만의 고품격 관광·레저 거점화 등을 사업으로 제안했다.

 

경기 동·북부 규제완화와 전략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수도권 규제 개선과 정비발전지구 도입 양주-연천 및 동서평화 고속도로 조기 개설 DMZ 통일 관광특구 등의 사업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과감한 지방분권 사업으로는 헌법 개정안에 명확한 지방정부 위상 규정 재정분권 강화 경기도 행정특례법 제정 등을 내놓았다.

 

경기연구원 이정훈 연구기획본부장은 국민은 새 정부가 삶 속에서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구체적이고 창조적인 정책대안을 제시해줄 것을 열망하고 있다“10대 어젠다가 새 정부의 정책으로 실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7/05/14 [11:17]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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