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라초 다목적 체육관 ‘예인관’ 개관
20억원가량 들여 지난 9월 착공 이후 7개월 만에 건립공사 완료
 
김희우

화도읍 송라초교(교장 황승택)에 새롭게 다목적 체육관이 들어섰다.

 

교육부 교육특별교부금과 시비 등 20억원가량이 투자돼 지난 9월 착공 이후 7개월 만에 건립공사가 완료되면서 17일 개관식에 이르렀다.

 

다목적 체육관은 1층 공간(피로티)에 주차장, 2층은 농구·배구·배드민턴·탁구 등의 체육활동이 가능하고 강당·방송실·샤워실·탈의실 등도 갖춰졌다.

 

학교 측은 이 다목적 체육관의 이름을 몸과 마음을 갈고닦아 함께 사는 세상에서 높고 훌륭한 사람이 되라는 뜻에서 예인(藝人)관으로 지었다.

 

예인관 개관식 자리에는 교육 관계자와 학부모·학생은 물론 이석우 시장, 김미리·문경희 도의원, 신민철 시의원, 남양주외국인복지관 이정호 신부 등이 함께했다



기사입력: 2017/05/17 [15:45]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