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지역 공중 화장실에 ‘안심 비상벨’
시, 공원·자전거도로변 공중 화장실 20곳에 모두 141개 설치
 
남양주뉴스

 

공중 화장실에 안심 비상벨이 설치됐다.

 

남양주시는 공원과 자전거도로변 등에서 범죄에 취약한 공중 화장실에 비상벨을 설치, 18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비상벨은 20곳에 이르는 취약지역 공중 화장실의 변기 옆과 세면대 위에 각각 모두 141개가 자리 잡았다.

 

경찰서 112상황실과 직접 연계돼있어 24시간 통화가 가능하고, 상황이 위급하면 신속하게 출동한 경찰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위급한 상황이 아니라 단순한 이용 불편 민원신고는 24시간 무료로 통화가 가능한 생활불편 민원신고 센터 전화(080-590-8272)를 이용해줬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기사입력: 2017/05/18 [10:41]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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