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금곡역사에 금곡·양정 행정복지센터 건립
시, 도시관리계획(도시계획시설 : 공공청사) 결정(변경) 용역 발주
 
김희우

금곡·양정 행정복지센터의 새 청사가 건립된다.

 

옛 금곡역사 부지에 들어서 부족한 사무공간이 확대되고 행정과 주민자치 업무가 통합적으로 운영될 전망이다.

 

금곡·양정 행정복지센터 건립에는 공사비로 120억원 등 모두 167억원 가까운 사업비가 소요될 것으로 알려졌다.

 

남양주시는 우선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하면서 땅 매입비 35억원과 설계비까지 40억원을 계상한 바 있다.

 

지하 1~지상 5, 연면적 5규모로 지어지면 건강생활지원센터와 희망케어센터, 아트센터, 주민자치센터 강의실·교육장까지 한데 모아진다

 

시에서는 가급적 내년 말까지 건립공사를 완료한다는 목표다.

 

최근에는 도시관리계획(도시계획시설 : 공공청사) 결정(변경) 용역을 발주, 입찰에 부쳤다.

 

시설 부지는 금곡동 산67-32번지 등 18필지8266면적으로 체육공원에서 공공청사 용지로 바뀐다.

 

금곡동과 양정동은 권역별 행정복지센터 전면화 준비 과정에서 불투명해보였다가 뒤늦게 행정복지센터 체제로 묶였다



기사입력: 2017/05/18 [11:51]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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