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내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LH서 163억 들여 건립공사 준공 후 남양주시가 관리·운영
 
김희우

 

별내지구(별내동) 파출소와 메가박스 인근 근린공원 부지에 복합커뮤니티센터가 들어선다.

 

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2015년 건축설계 공모를 거쳐 실시설계를 완료한 뒤 발주해 별빛도서관이 문을 열었던 즈음인 지난해 7월부터 공사를 본격화했다.

 

별내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연면적 5814, 지하 1층과 지상 2층 규모로 지어지고 있다.

 

주로 청소년수련시설로 활용될 전망인데 지하에 수련실, 자치활동실, 실내집회장 등이 각각 자리를 잡는다.

 

지상 1~2층에는 50m 길이 10레인 규격의 수영장과 관람석, 다목적실 등이 설치된다.

 

별내 복합커뮤니티센터는 LH에서 총 163억원에 이르는 사업비를 들여 올해 말까지 다 지으면 남양주시가 넘겨받아 관리·운영할 예정이다.

 



기사입력: 2017/06/12 [10:54]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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