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 지금지구 ‘따복’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김희우

다산신도시 지금지구 A5블록에서 따복(따뜻하고 복된)하우스를 공급하기 위한 민간사업자 공모 결과 최근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이 이뤄졌다.

 

경기도시공사는 따복하우스(4차)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금호산업컨소시엄을 선정, 지난 15일 공지를 통해 공식화했다.

 

따복하우스 4차 사업은 하남시 덕풍(131가구)까지 모두 두 곳에서 펼쳐진다.

 

지금지구 A5블록 따복하우스는 약 62면적에서 지하 2~지상 29, 모두 7개 동으로 지어져 도내에서 최대 규모인 2천가구 넘게 공급된다.

 

이 가운데 신혼부부에게 상당수가 공급되고 사회초년생·대학생과 주거약자에게도 각각 입주 기회가 주어질 예정이다.

 

4차 사업도 올 7월까지 민간사업자가 확정되면 지난 1~3차 때와 마찬가지로 설계·시공부터 관리 및 운영까지 민·관이 함께 시행한다

 

연내 착공이 현실화되면 하남 덕풍에서 201910, 지금지구에서는 20208월이면 입주가 가능해진다.



기사입력: 2017/06/16 [16:04]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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