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내동 주민센터 공영주차장 개량
연면적 2천40㎡ 규모로 조성돼 차량 95대 동시 주차
 
김희우

 

 

평내동 주민센터 인근 공영주차장<사진>이 새롭게 들어선다

 

1133면적의 땅에 연면적 240(지하 2~지상 1) 규모로 조성돼 차량 95대가 동시에 주차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 땅은 현재 주차 가능한 면수가 30면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주민센터 20면까지 더해 최대 50대까지만 주차가 가능, 주민센터와 주민자치센터를 찾는 차량들의 주차 수요에 미치지 못해 도로변 불법 주차에 따른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이렇듯 주차 수요를 해소하기 위한 공영주차장 개량은 남양주시가 41억원에 이르는 사업비를 들여 내년 12월까지 완료 목표로 추진하기로 했다.

 

우선 오는 12일부터 시작될 시의회 임시회를 거쳐 올해 공유재산관리계획에 반영하고 추가경정 예산 편성을 통해 설계비를 확보하고 나서 설계 용역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어 설계 용역이 끝나면 내년 봄 공사 착공에 나선다. 공사에는 사업비 중에서 39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기사입력: 2017/07/10 [16:02]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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