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소상공인·골목상권에 힘 팍팍”
경기도 과학진흥연구원과 손잡고 ‘소상공인 SOS 경영지원단’ 운영
 
김희우

남양주시가 경기도 과학진흥연구원과 손잡고 지난 2월부터 소상공인 SOS 경영지원단을 운영해 올해 2분기 현재 137건의 전화 상담과 함께 23건에 이르는 현장 방문·컨설팅을 진행했다.

 

특히 경기도의 경영환경 개선사업에 39개 사업체가 선정돼 업체별로 200~3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소상공인 SOS 경영지원단이란 전문 컨설턴트가 경기도로부터 창업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는 방법과 절차 등을 상담해주고 현장에서 11 맞춤형으로 상권 분석, 경영 진단, 홍보·마케팅, 입지 분석 등 컨설팅을 지원한다.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상담은 물론 컨설팅을 신청할 수 있으며, 금곡동 다남프라자 3층 사회적경제지원센터(591-0978)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남양주시는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2015년부터 상인대학을 운영하고 있다.

 

첫해 화도읍과 진접읍, 지난해 금곡동과 와부읍에 이어 올해 상반기 진건읍까지 곳곳에서 상인대학 수료생을 배출해 지역별로 상인회를 결성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와부읍 덕소나루 상인회의 경우 스스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맞춤형 교육을 신청해 받았는가 하면 817일 주문진시장 벤치마킹을 앞두고 있다.

 

진접읍 장현·광릉상권에서는 상인회를 중심으로 각종 국비지원사업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전통시장 등록을 준비하고 있다.

 

상인대학은 이제 하반기로 접어들면서 오남읍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기사입력: 2017/07/11 [09:08]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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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곡시장 금곡인 17/07/16 [19:37]
금곡은 사람이 있었야 활성화가되지
덕소나 진접은 아파트가 많아 장사도 잘 될텐데...
금곡동은 뭐야...
애들도 없고, 노인들만 있고, 죽어었..금곡동은
시장님이 신경써주시니 금곡동만 빼고 잘되나봐..
금곡동 시장(이시장)은 어디서 뭐하나..금곡동은 시장이 없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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