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署, ‘성범죄 OUT’ 현장 활동 전개
8월말까지 성범죄 취약 장소 돌면서 전문탐지장비로 ‘몰카’ 적발
 
남양주뉴스

 

남양주경찰서(서장 곽영진)는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성범죄를 차단하기 위한 현장 점검활동을 전개한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은 특히 카메라 등을 활용하는 일명 몰카범죄를 막는데 주력하기로 했다.

 

여성청소년과에서 적외선을 이용한 전문탐지장비를 갖추고 몰래 숨겨져 있는 카메라 적발 활동에 나서는데, 이미 지난 10일과 12일 각각 도농역과 수동계곡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경찰은 8월말까지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와 피서지는 물론 마트 주차장 등까지 성범죄 취약 장소를 돌면서 몰래 카메라 적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아울러 심야 등 취약 시간대 여성이 많이 이동하는 곳에서 사복경찰의 활동이 이뤄진다.

 



기사입력: 2017/07/13 [10:57]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