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계원면사무소, 종합행정타운으로 ‘거듭’
안전점검 결과 D등급 ‘재난위험시설’… 시, 2019년까지 준공 목표
 
김희우

퇴계원면사무소가 종합행정타운으로 거듭난다.

 

앞으로 138억원이 투입돼 연면적 5, 지하 1~지상 5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지금 있는 청사 건물은 오래돼 낡은데다 주차공간도 좁아 불편이 커지고 있다.

 

특히 안전점검 결과 D등급 판정을 받아 지난달 재난위험시설로 지정됐다.

 

남양주시는 우선 올해 안으로 공유재산관리계획에 반영하고 경기도의 지방재정 투자 심사를 완료한 뒤 내년에 설계공모 등 실시설계 과정을 밟기로 했다.

 

이어 설계가 모두 끝나고 나면 내년 하반기 중 착공에 나서 2019년까지 준공한다는 목표다

 

아울러 건물 임차계획에 따라 옛 풍양출장소가 있었던 곳으로 면사무소와 주민자치센터를 옮겨 종합행정타운이 준공될 때까지 운영할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입력: 2017/07/13 [11:09]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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