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 7천260건 20억↑
주택- 20만1천92건 246억 건축물- 3만9천824건 115억
 
김희우

남양주시의 올해 7월 정기분 재산세(건축물·주택) 부과액이 3609400만원으로 지난해(3407800만원)와 비교해 20억원가량 증가했다.

 

61일 기준 부동산 소유자에 대한 부과건수도 지난해 233656건에서 올해 24916건으로 7260건 늘었다

 

올해 부과액 중에서 주택이 201922455500만원이고 건축물은 나머지 398241153900만원으로 집계됐다

 

남양주시는 이미 지난 7일 고지서를 발송했으며, 납세자는 오는 16~31일 동안 세금을 내면 된다.

 

납부 기한을 하루만 넘겨도 3%의 가산금이 붙는다.

 

재산세는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경우 7월에 절반, 나머지는 9월 정기분으로 부과된다

 

재산세액이 10만원 이하인 경우는 7월 한 번에 고지되며 고지서상 과세 대상에 연납으로 표기된다.

 

9월 정기분 재산세는 주택분 1/2과 토지에 대해서 부과된다.

 

재산세 납부는 신용카드(ARS 031-590-8080), 금융기관 CD/ATM 기기, 위택스(www.wetax.go.kr), 인터넷지로(www.giro.or.kr), 가상계좌, 스마트고지서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다.



기사입력: 2017/07/13 [16:55]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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