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2층 광역버스 도입·운행 33→143대
이후에도 광역버스 20%가량 2층 버스로 확대 전망
 
성우진

경기도와 시·군의 2층 광역버스 도입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201510월부터 김포·남양주에 9대가 투입된 이후 현재 33대가 운행 중에 있다.

 

김포-서울 5개 노선 21, 남양주-잠실 5개 노선 6, 수원-서울 2개 노선 3, 안산-강남역 노선 2, 파주-서울 노선 1대 등이다.

 

여기에다 올 9월이면 수원·파주 7대씩, 용인 6, 하남 4, 성남·안산 3대씩, 고양·광주·남양주·시흥 2대씩, 김포·화성 1대씩 등 40대가 더해진다.

 

새롭게 고양, 광주, 성남, 시흥, 용인, 하남, 화성 등 7개 시에서 2층 광역버스가 운행된다.

 

이어 올 12~내년 3월 수원 15, 김포 10, 용인 8, 남양주 5대 등 모두 70대가 추가로 도입될 예정이다.

 

2층 광역버스는 전국 최초로 경기도가 광역버스 입석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시·, 버스회사와 손잡고 들여오기 시작했다.

 

지금까지 1대당 구입비 45천만원을 놓고 경기도와 시·, 버스회사가 15천만원씩을 분담하고 있다.

 

경기도는 143대로 늘린 이후에도 광역버스의 20%(423) 정도를 2층 버스로 확대 운행할 계획이다.



기사입력: 2017/07/26 [09:55]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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