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분양 관리지역서 남양주 제외
지난해 9월말 1차 이후 10차까지 줄곧… 이후 모니터링 기간 통과
 
김희우

남양주시가 드디어 미분양 관리지역에서 빠졌다.

 

남양주시는 지난해 9월말 1차 이후 10차 선정에 이르기까지 줄곧 미분양 관리지역(공공택지 제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서 선정해 31일 공고한 11차에서는 모니터링 기간 동안 미분양 물량이 줄어 제외됐다.

 

HUG11차 미분양 관리지역으로 수도권 8곳과 지방 21곳 등 총 29개 지역을 선정했다.  

 

수도권에서 양주, 오산, 화성, 용인, 안성, 평택, 안산과 인천 중구, 지방에서는 강릉, 원주, 경산, 포항, 경주, 김천, 사천, 창원, 양산, 거제, 김해, 울산 남구, 제주, 아산, 천안, 예산, 청주, 충주, 군산, 전주, 광주 광산구 등이다.

 

이중에서 안산, 충주, 김해, 울산 남구 등 4곳이 미분양 관리지역으로 새로 지정됐다.  



기사입력: 2017/07/31 [16:07]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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