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진건·창현서 ‘따복하우스’ 공급
올 11월말 224가구 입주자 모집 공고 앞둬… 신혼부부 등 대상
 
김희우

다산 진건(A2블록)과 화도읍 창현에서 경기도형 행복주택 따복하우스가 공급된다.

 

두 곳 모두 올 11월말로 예정돼있는 경기도시공사의 입주자 모집 공고를 앞두고 있다.

 

공급 가구 수는 각각 전용 면적 44176가구와 36·4448가구다.

 

주되게 신혼부부에게 입주 기회가 주어지고 창현에서는 주거약자에게도 일부 공급될 것으로 알려졌다.

 

따복하우스는 정부의 공공임대주택인 행복주택을 기본으로 한 경기도 특화 임대주택이다.

 

임대료가 주변 시세의 60~80% 수준이며 자녀의 수에 따라 임대보증금 대출이자를 최대 전액까지 경기도로부터 지원받을 수 있다.

 

입주 시기는 창현에서 먼저 내년 6, 이후 진건에서 201910월로 잡혀있다.



기사입력: 2017/08/01 [14:21]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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