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시장, 몽골과 경제협력 물꼬 튼다
9일부터 15일까지 지역 경제인 등과 함께 몽골 울란바토르시 방문
 
김희우

이석우 시장이 오는 9일 몽골로 향한다.

 

지역 경제인 등을 이끌고 오는 15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시를 방문한다.

 

남양주시는 지난 1998년부터 울란바토르시와 우호 협력관계를 이어오면서 각종 교류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이 시장은 방문 기간 중에 울란바토르 시장과 단독 면담을 갖는가 하면 두 도시의 경제협력 회의에 참석한다

 

이 자리에서 두 도시의 경제협력 체계 구축 방안을 집중 논의하고, 이어 울란바토르시의회와 상공회의소를 찾아 우호 협력 19주년을 기념하고 울란바토르시에 조성돼있는 남양주문화관과 남양주거리 등을 둘러볼 예정이다.

 

이 시장은 앞서 지난해 8월 몽골 발전에 공헌한 외국인에게 주어지는 몽골 최고의 훈장 북극성 훈장을 받은 바 있다.



기사입력: 2017/08/07 [14:03]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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