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등 가축전염병 대응 전담인력 충원
시, 긴급한 현안 수요까지 5명 증원… 공무원 총 정원 1천778명
 
김희우

남양주시가 AI 등 가축전염병 대응 전담인력을 충원한다.

 

행정자치부가 지난 6월 각 지방자치단체에 통보한 가축전염병 대응 체계보강 방안에 따른 것이다.

 

시는 또 당면한 수동면 물맑음수목원 개원, 호평도서관 개관, 건강생활지원센터(진접·호평·화도) 개소 등에 따라 4명의 인력을 보강하는 등 모두 5명을 증원하기로 했다.

 

따라서 남양주시 공무원 총 정원이 현행 1773명에서 1778(일반직 6급 이하 16271632)으로 늘어날 예정이다.

 

시는 이러한 내용으로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와 규칙 개정안을 각각 마련, 지난 3일 입법예고를 한 바 있다.



기사입력: 2017/08/18 [16:43]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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