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동 온천공 보호구역 지정 추진
입석리 531-1번지 등 8필지 2천586㎡… 시, 지정안 주민공람 공고
 
김희우

남양주시가 수동면에서 온천공 보호구역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

 

온천공(溫泉孔)이란 땅속의 열로 데워진 온천물이 땅위로 뿜어져 나오는 구멍을 일컫는다.

 

또 온천공 보호구역은 소규모 온천 개발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지역에 대해 온천법에 따라 지정·고시된다.

 

남양주시가 이번에 온천공 보호구역으로 지정하려는 곳은 구운천과 인접한 입석리 531-1번지 등 8필지다.

 

온천공 보호구역 지정 면적은 2586로 계획했다.

 

시는 10일 수동 온천공 보호구역 지정안 주민공람 공고를 냈으며 앞으로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기로 했다.

 

관계도서와 도면 등 공람은 시청 도시디자인과와 수동면사무소에서 가능하다.



기사입력: 2017/08/10 [09:12]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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