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역세권 206만㎡ ‘직주도시’ 조성
 
김희우

 


양정역세권 복합단지 개발 사업이
계획 인구 13872가구 32405을 수용하는 규모로 추진된다.

 

토지이용 구상안에서 맞춤형 공공 아파트 등이 들어설 주거용지가 724로 전체 개발 면적의 35%를 차지하고 있다.

 

양정역세권 복합단지 개발은 와부읍과 양정동 일원 2064면적에서 펼쳐지며, 이를 위해 199만8에 이르는 개발제한구역을 해제해야 한다.

 

주거용지를 제외한 땅에는 자족시설과 도시기반시설이 각각 조성된다.

 

자족시설용지는 상업·주상복합 114㎡를 비롯해서 유통시설 56, 복합시설 37등 모두 38면적이다.

 

특히 이중에서 도시지원시설용지로 묶인 173‘Green IT’ 기반 첨단산업(4차 산업)이 집적되면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이뤄진다.

 

양정역 아래쪽으로 유통시설용지에는 대규모 아울렛이나 물류센터 등이 들어설 수 있다.

 

95546% 넘게 차지하는 도시기반시설용지는 공원·녹지와 도로·철도, ···(교육시설), 공공청사 등을 포괄한다. 

 

▲양정역세권 복합단지 개발 토지이용 구상(안)  


이러한 양정역세권 복합단지 개발계획을
201412월 중앙도시계획위원회(중도위) 의결 때와 비교하면 1761(GB 1702)에서 30가량 땅이 확대됐다.

 

당시에는 도시기반 736(41.7%), 주거 543(30.7%), 도시지원 114(6.5%), 상업·업무 89(5.1%)에다 끝내 물거품이 된 서강대 남양주캠퍼스 28만천(15.9%)로 토지이용이 계획됐었다.

 

양정역세권 복합단지 개발은 남양주시와 MOU 관계를 맺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시행하는 공영사업 방식으로 2024년까지 추진될 예정이다.

 

당면해 도시관리계획(GB해제 등) 결정(변경)안을 놓고 주민공람에 이어 시의회 의견청취 과정까지 마무리되면 이달 안으로 국토교통부를 통해 중도위에서 다시 GB해제안을 상정·심의한다.

 

GB해제는 중도위에서 무리 없이 순조롭게 의결되면 최종적으로 결정·고시된다.



기사입력: 2017/09/11 [11:58]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결국 빌라촌이네...ㅇㅇ 남양주시민 17/09/12 [01:05]
뭐 대단한거 하는가했네.ㅎ 수정 삭제
이게 그동안 뜸들이고 시민들 애태웠던 발전계획? 발전좀하자 17/09/12 [13:32]
고작 이거 할려고 그렇게 뜸들였나? 참 가지가지 한다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