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산·곱돌산 둘레길 정비된다
경기도의회 임두순, 사업비 4억 확보… 내년 1월부터 차질 없이 진행
 
김희우

경기도의회 임두순(자유한국당·남양주4) 의원이 경기도에 적극 요청해 4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이 돈은 지금동 황금산과 퇴계원면 곱돌산(국사봉) 둘레길을 정비하는데 투입된다.

 

2억원씩 사업비가 배분돼 야자매트가 설치되는가 하면 데크계단, 벤치, 이정표 등 시설 개선이 이뤄져 둘레길을 찾는 사람들의 안전과 편의에 기여할 전망이다.

 

정비 사업은 내년 1월부터 차질 없이 진행될 예정이다.

 

임 의원은 다산신도시 입주 시기에 맞춰 쾌적한 산림·휴양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문제점들을 더욱 세심히 살펴 지역 정치인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7/09/29 [10:55]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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