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 광역버스 12개 시 73대로 확대
30대 추가 투입… 경기도, 안전운행 강화대책 병행 추진
 
성우진

2층 광역버스 30대가 추가로 투입된다.

 

이에 따라 경기지역 곳곳에서 서울로 운행하는 2층 버스는 현재 9개 시 20개 노선 43대에서 이달 안으로 12개 시 24개 노선 73대로 늘어난다.

 

추가 차량은 수원 7, 용인·파주 6대씩, 안산 3, 고양·시흥·남양주 2대씩, 김포·하남 1대씩 등이다.

 

이 가운데 고양과 용인, 시흥은 2층 버스가 처음 도입된다.

 

지금까지는 김포 21, 남양주 6, 수원·성남·하남 3대씩, 광주·안산·화성 2대씩, 파주 1대 등이 운행 중이다.

 

2층 버스는 내년 3월로 접어들면 포천과 양주에서도 선보이며, 14개 시에서 모두 143대가 운행될 예정이다.

 

경기도는 2층 버스 도입을 확대하면서 안전운행 대책을 보다 강화, 위험 구간 운행 노선을 변경하고 전담 운전기사 배치를 정착시킨다는 방침이다.



기사입력: 2017/10/02 [10:03]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