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장애 자녀 긴급보호시설 운영
신망애재활원 ‘장애인 365쉼터’ 하루 2만원 최장 30일까기 이용 가능
 
김희우

남양주에서 장애인 365쉼터가 운영되고 있다.

 

쉼터는 중증장애 자녀를 둔 부모들을 대신하는 긴급보호시설로, 수동면 소재 신망애재활원에서 본격 운영 중에 있다.

 

신망애재활원은 경기도가 추진한 공모사업에 응모해 장애인 365쉼터로 지정된 이후 지난달 13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쉼터는 중증장애인 부모들이 병원 입원이나 경조사 등 긴급한 사유로 인해 집을 비워야 할 경우 하루 2만원의 이용료로 최장 30일까지 자녀를 맡길 수 있다.

 

쉼터에서는 새롭게 배치된 전담 사회복지사가 중증장애 자녀들을 돌본다.

 

이용 절차 등 궁금하거나 자세한 사항은 신망애재활원(031-594-6644)으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입력: 2017/10/10 [09:05]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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