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예술제’ 14일 삼패동 한강시민공원서 개막
크게 ‘ART 공연’과 ‘ART 체험’ 분야로 나뉘어 진행
 
김희우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남양주예술제가 오는 14일 오전 11시부터 삼패동 한강시민공원에서 펼쳐진다.

 

올해 예술제는 크게 ‘ART 공연‘ART 체험분야로 나뉘어 진행된다.

 

먼저 공연 분야의 경우 예술동아리 경연대회 수상 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사단법인 한국예총 남양주지회 5개 지부의 콘서트·마당놀이 등이 선보인다.

 

체험 분야는 예총 남양주지회 3개 지부를 비롯한 단체들이 사진을 전시하거나 머그컵을 제작하는 등 시민참여형 프로그램들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날 예술제를 찾으면 남양주에서는 처음 열리는 경기종합예술제를 만나볼 수 있다.

 

오후 7시 제38회 경기종합예술제가 막을 올리면 이동준, 강승모, 리틀싸이 등 화려한 출연진이 무대 위에서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남양주예술제는 예총 남양주지회(대표 이용호)가 주최·주관하고 남양주시가 후원한다. 궁금하거나 자세한 사항은 예총 남양주지회(031-592-1811)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입력: 2017/10/11 [09:39]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