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도시公, 전략사업처 신설
운영본부→체육문화본부 운영총괄팀 도시개발본부→개발사업본부
 
김희우

남양주도시공사가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올해 들어 조직진단 용역을 추진해 조직을 보다 효율적으로 구성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 남양주시에게서 개편안을 승인받은 뒤 최근 승진 또는 전보 등 인사발령을 냈다.

 

남양주도시공사는 이전 시기 210팀을 아우르고 있었던 운영본부(2)를 체육문화본부와 아래 전략사업처(3)로 세분화했다.

 

먼저 체육문화본부의 경우 운영총괄팀(3)을 필두로 해서 남양주-호평-오남-화도-와부-진접 6개 체육문화센터(4~5)로 새롭게 진용을 갖췄다.

 

전략사업처에 대해서는 유기농테마파크를 비롯해 어린이비전센터와 에코랜드운영팀, 주차관리팀, 청소년수련관을 따로 편성했다.

 

남양주도시공사는 이전 도시개발본부(2)와 관련해서도 개발사업본부로 이름을 바꾸고 개발사업팀-기반사업팀-건축사업팀-사업지원팀(양정역세권TF) 체제를 사업기획팀(3)과 개발사업팀-공공사업팀으로 재편했다.

 

나머지 경영기획실(3)은 총무인사팀은 그대로 두고 기획감사팀-재무예산팀을 기획예산팀-감사평가팀으로 다시 짰다.

 

200711월 공사·공단 통합형으로 첫 선을 보인 남양주도시공사는 개편 이전 2본부-1-2-17팀 체제에서 무기계약, 기간제까지 모두 540명가량의 인력으로 운영됐다.



기사입력: 2017/11/06 [12:22]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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