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 특별교통대책 마련
시, 14곳서 택시로 수험생 무료 수송… 노선 버스 배차간격 단축
 
김희우

남양주시가 오는 16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 수험생들의 응시에 불편이 없도록 특별교통대책을 마련했다.

 

먼저 모범운전자회의 협조로 아침 630분부터 14곳에서 수험생을 택시로 시험장까지 수송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수험생과 학부모는 와부읍 덕소 맥도날드 앞 진접읍 현대병원 앞 진접우체국 건너편 도로 앞 화도읍 마석역 앞 옛 화도지구대 앞 호평동 버스 종점 평내동 옛 평내육교 금곡동 옛 금곡육교 도농사거리 모델하우스 앞 퇴계원 극동아파트 앞 별내면 청학5단지 입구 도로 앞 진건읍 농협 택시승차대 진접농협 오남지점 주차장 별내행정복지센터 주차장 입구 등에서 무료로 택시를 탈 수 있다.(문의: 남양주모범운전자회 031-566-4133)

 

시는 또 시험장을 향하는 노선 버스의 배차 간격을 단축하기로 했다.

 

아울러 시험장 주변 교통질서 유지를 위해 불법 주·정차 차량에 대한 질서계도 안내요원과 견인자동차를 배치할 계획이다.



기사입력: 2017/11/12 [21:21]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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