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남양주 테크노밸리 조감도와 위치도
 
김희우
▲구리·남양주 테크노밸리 조성 예정지는 입지 여건 측면에서 강점을 갖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국도 43호선과 경춘선(퇴계원-별내-갈매), 앞으로 개통될 별내선 등을 감안했을 때 광역교통 수준이 비교적 우수한 편인데다 주변을 흐르는 용암천과 왕숙천의 친수공간을 활용할 수 있어 단순한 사무공간이 아니라 일과 휴식을 함께할 수 있는 자연친화적인 테크노밸리 조성이 가능하다. 특히 진건 자족형 뉴스테이(기업형임대주택)와 도시첨단산업단지를 연계시켜 신성장 첨단산업의 집적화를 유도할 수 있다. 


기사입력: 2017/11/14 [11:25]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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